2012.04.30 01:07 일기

20120429

일요일과 월요일의 경계.
잠이 오는데 잠을자면 왠지 진거같은기분.
블로그 갱신도 요즘 안하고 무슨생각으로 살고있는지 나 스스로도 걱정이든다.
하루의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것도 사실은 내일로 잠깐 미뤄두는것만같다.
쌓이고 쌓여서 무너지듯.
허우적거려도 빠져나올 수 없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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